블로그 이미지
땡글소녀

카테고리

See All (291)
Love this TRIP (144)
Love this LIFE (147)
Total
Today
Yesterday

친정 갔다가 조개관자가 있길래 득템 

남편이랑 먹으려는데 이런 남편이 친구랑 외식

그럼 이제 이 조개는 제껍니다.


[재료]

파스타 면 암거나 1인분, 올리브유5스푼, 마늘 2개, 화이트와인 4스푼, 관자 2개, 파슬리, 소금, 후추 


끓는 물에 소금 넣고 파스타 면 익히는 중에 

올리브유+마늘편 볶다가 관자 넣고 화이트 와인 함 두르고, 

알콜 날아가면 소금간,

익은 파스타랑 면수 좀 넣어주고 후추랑 파슬리 넣고 쉑쉑.

간단하고 맛나고 고급지게 쫜! 

 


'Love this LIFE > 냠냠라이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상도동 맛집] 온씨닭집  (0) 2016.02.25
참치 샌드위치  (0) 2016.02.24
밀푀유나베 레시피  (0) 2016.02.24
[신사동 맛집] 치즈케이크 팩토리  (0) 2016.02.24
BLT 샌드위치  (0) 2016.02.24
Posted by 땡글소녀
, |

<오늘뭐먹지?>에 나왔던 밀푀유나베.

뭐 이리 쉬우면서 뽀대나는 요리가 다있다냐 감탄. 

집들이 할 때 요긴히 잘 써먹고 사진은 지금 함 올려본다. 


[재료] 

*육수: 대파 2대, 양파 1개, 다시마 1장, 국물용 멸치 10마리, 무1/4개, 건표고 3개, 물, 맛간장 2큰술 

*주재료: 당신이 샤브샤브에 넣고싶은 것이라면 뭐든지! 

- 소고기 등심(샤브용), 배추, 깻잎, 버섯, 숙주, 청경채... 등

* 폰즈소스: 쯔유2숟갈, 다진마늘 1/2작은술, 레몬청(과육 포함) 1큰술, 식초 1큰술, 육수 약간, 청양고추 다진것 1작은술, 고춧가루 약간.


말 그대로, 먹고싶은 것 이쁘게만 담으면 된다. 

육수재료는 간장과 소금 빼고 다 같이 끓이다가 마지막에 간 해주고,

끓는동안 주재료들을 켜켜이 쌓아준 뒤 반으로 숭덩 잘라서 세워주면 된다. 

고기색깔만 잘 보이면 이쁜건 보장. 

손님들에게는 이쁜 모습 보여준 뒤 육수 넣어서 끓이면 된다.

비포애프터는 아래 사진을 참고하세욤. 

 




'Love this LIFE > 냠냠라이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참치 샌드위치  (0) 2016.02.24
관자 파스타 레시피  (0) 2016.02.24
[신사동 맛집] 치즈케이크 팩토리  (0) 2016.02.24
BLT 샌드위치  (0) 2016.02.24
[이대 맛집] 기로스  (0) 2016.02.24
Posted by 땡글소녀
, |

다녀온지 오래 된 치즈케이크 팩토리. (지금은 없어졌나, 검색인 안된다)

딸기맛 시켰는데 어찌나 플레이팅을 이쁘게 해서 주는지.

맛있긴 하지만 가격도 세기도 하고, 내 입엔 넘 달아서 다시 가진 않을 듯. 

남편이랑 연애할 때 기분내러 갔던 것 같다. 

'Love this LIFE > 냠냠라이프' 카테고리의 다른 글

관자 파스타 레시피  (0) 2016.02.24
밀푀유나베 레시피  (0) 2016.02.24
BLT 샌드위치  (0) 2016.02.24
[이대 맛집] 기로스  (0) 2016.02.24
깐풍치킨 레시피  (0) 2016.02.24
Posted by 땡글소녀
, |


집에서 혼자 만들어먹은 BLT 샌드위치

베이컨, 양상추, 토마토가 들어가서 BLT라지. 


[재료(1인분)]

베이컨 2줄, 양상추 한줌, 토마토 반쪽, 식빵 2장, 겨자 1스푼, 마요네즈 1스푼


빵은 구워서 두 장 다 안쪽에 마요네즈를 발라주고, 한쪽엔 겨자도 발발발발

구운 베이컨, 양상추, 토마토 켜켜이 넣어주면 끗. 


마요네즈를 더 넣어주면 물론 더 맛있다.

나는 식빵 구울때 저 베이컨 기름 남은걸로 구움.


그래서 내 배가 이렇게 나옴. 

 



'Love this LIFE > 냠냠라이프'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밀푀유나베 레시피  (0) 2016.02.24
[신사동 맛집] 치즈케이크 팩토리  (0) 2016.02.24
[이대 맛집] 기로스  (0) 2016.02.24
깐풍치킨 레시피  (0) 2016.02.24
[강남구청역 맛집] 육수당  (0) 2016.02.24
Posted by 땡글소녀
, |

이화여대 앞 그리스 음식점 기로스.

먹은지 한참 된 기로스 샌드위치(?) 사진 찾음. 

맛난다. 

모양 흐트러지지 않게 이쑤시개 꽂아주심. 조심히 먹긔. 




'Love this LIFE > 냠냠라이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신사동 맛집] 치즈케이크 팩토리  (0) 2016.02.24
BLT 샌드위치  (0) 2016.02.24
깐풍치킨 레시피  (0) 2016.02.24
[강남구청역 맛집] 육수당  (0) 2016.02.24
빈스빈스 대학로점 딸기 와플   (0) 2016.01.13
Posted by 땡글소녀
, |

이연복 쉐프가 냉장고를 부탁해에 나와서 선보였다는 깐풍치킨.

한번 만들어보고 완전 반해서 그다음부터는 그냥 이거때문에 치킨을 시킴. 

아래 레시피 중 고추기름과 고추가루는 걍 우리집에서 추가한 것. 

 


[재료] 

치킨 대파 청양고추 식용유 고추기름

소스: 1)설탕 1: 간장 0.5: 물 1: 식초 1 소주잔.  2)굴소스 1스푼, 후추, 레몬즙 1-스푼, 채썬양파 한개, 다진마늘 


대파와 고추는 송송 잘게 썰어서 식용유+고추기름에 볶는다. 고추가루 좀 넣어도 좋음. 

소스 재료 1)과 2)를 모두 섞는다.  

치킨에 볶은 재료와 소스를 얹어 먹는다. 





'Love this LIFE > 냠냠라이프' 카테고리의 다른 글

BLT 샌드위치  (0) 2016.02.24
[이대 맛집] 기로스  (0) 2016.02.24
[강남구청역 맛집] 육수당  (0) 2016.02.24
빈스빈스 대학로점 딸기 와플   (0) 2016.01.13
[이대 맛집] 카페 티앙팡  (0) 2015.10.08
Posted by 땡글소녀
, |

매콤뜨끈한 육수가 안잊혀져서 포스팅.

무엇보다도 점심시간에 혼자 들어가면 온갖 눈치 주는 다른 음식점과는 달리 혼자 가도 친절하게 대해준다. 

동네에서는 무려 가격도 착한 편. 

이제 센터 이전해서 멀어서 점심에 못가지만 다른분들께 추천이요.






'Love this LIFE > 냠냠라이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대 맛집] 기로스  (0) 2016.02.24
깐풍치킨 레시피  (0) 2016.02.24
빈스빈스 대학로점 딸기 와플   (0) 2016.01.13
[이대 맛집] 카페 티앙팡  (0) 2015.10.08
마포갈매기 세트  (0) 2015.07.01
Posted by 땡글소녀
, |

나는 뷰티블로거가 아니다. 사실 나에게 화장품이란 아름다운 미래를 약속하는 무엇이 아니라, 그냥 화학물질이다. 아무래도 내 전직이 홍보우먼이라 그런가보다. 화장품 회사가 고객사였던 적도 있다. 아름다운 미래를 약속하는 문구를 내가 지어내 쓰고 배포했더랬다. 서서히 환상의 콩깍지는 벗겨졌다. 

일년 전부터는 기초화장품과 폼클렌저를 끊었다. 그 결과 성인기 이래 가장 좋은 피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나도 사회생활을 하려면 화장이 필요하다. 아이라인 문신과 속눈썹 연장을 했다. 편하다 낄낄. 결혼식 가는거 아니면 바세린 자외선 차단제만 바르고 입술을 바른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립스틱에만 관심이 간다. 저렴이 몇 개 돌려쓰다가 주변에서 나스오빠가 짱이라길래 함 사봤다. 마르살라 컬러로. (사실 스트레스 받는 일이 있어서, 아껴 무엇하냐며 질렀다...)

SSG.com에서 할인받아 3만1천얼마대로 구입했다. 무료배송 쨔잔! 

    

작다. 짤뚱하다. 

용량도 적다. 그래도 이뻐. 적은만큼 나한테 잘할끄지? 응? 

슬쩍 한번 바르고 음마음마 한 후의 발색. 

참고로 필자의 입술색은 흰 도화지와 같다. 

두 번 힘줘 바른 후의 발색.

여러분은 입술선 잘 바르세요... 

매트하지 않고 적당히 부드러움.

컬러가 참으로 이쁘다.

 

마르살라 컬러를 MLBB의 대표라고 하는데, 내 입술색은 누드톤에 가까우므로 진짜 my lips 따라가면 일남. 

색깔 이쁘다.

사람에 따라서는 안어울리기도 한다고 한다.


나는 겨울쿨톤이라고 누가 알려주드만. 그럼 겨울쿨톤에는 어울린다는건가. 쿨톤 색깔은 아닌거 같은데...음... 어려웡   



'Love this LIFE > 소비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궁극의 이어폰, 메아리폰  (0) 2013.08.05
Posted by 땡글소녀
, |


남편돌이와 간만에 연극 보구 데이트 기분 내며 빈스빈스 에 갔다.
빈스빈스 참 좋아했는데...
이제는 영 와플도 눅눅하고, 예전의 겉바속촉이 아니다.
빈스빈스도 변하는구나....


근데 사진은 이쁘네 ㅎㅎ

'Love this LIFE > 냠냠라이프' 카테고리의 다른 글

깐풍치킨 레시피  (0) 2016.02.24
[강남구청역 맛집] 육수당  (0) 2016.02.24
[이대 맛집] 카페 티앙팡  (0) 2015.10.08
마포갈매기 세트  (0) 2015.07.01
[이태원 맛집] 앙드트와 Un Deux Trois  (0) 2015.05.20
Posted by 땡글소녀
, |

한참 예전 사진인데.

뭔가 스트레스가 많은 상태에서 단것으로 기분을 업시키고자 티앙팡에 갔다.

일단 티앙팡 갔으면 밀크티를 먹어봐야지... 

그런데 너무 자주 먹은 것 같아서 이번에는 핫초코를 시켰다.

진짜 꾸덕하게 초코를 녹여줬는데...

너무 깊은 맛이 나서 얄팍한 단맛을 원했던 나랑 안맞았다.

깊은 초코 꾸덕한 초코를 드시고 싶으신 분들만 시키긔. 





Posted by 땡글소녀
, |